안녕하세요...^*^
직장인 이면서 한 남자의 아내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ㅎ
저희 집에는 남자들만 있어서 공주 대접을 받으며 지내고 있지만 , 가끔씩 딸이 없는게 어찌나 아쉬운지 ...
모든게 마음 먹은 데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그냥 제가 딸 노릇도 하고 , 엄마 노릇도 하고 , 여친 노릇도 하며 즐겁고 .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짬짬히 시간이 날때마다 아이들에게 될수 있으면 사서 먹이는 간식이 아닌 거의 만들어 주는 편이라서 "요리제국"의 카폐를 이용하고 있어요.
그러던중 이렇게 "azoomma"에 들어 오게 됐네요...
자주 자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좋은 정보 많이 공유 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