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근무하는 회사에 다니는 38살 주부입니다.
사무실에서도 혼자, 아이 봐줄 사람이 없어 사무실 바로 앞 초등학교에 아들을 보내다보니
아파트에 살아도 주변 이웃이나 아는 사람이 없네요. 주말 부부라 늘 아들과 둘이다 보니
심심하고, 외롭고, 쓸쓸합니다. 비슷한 처지의 맘 맞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구 칠곡 3지구에 살고 있습니다.
anmusubg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