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댁은 시부모님이 안계십니다.
시댁이 큰집이라 제사, 차레상 4형제가 함께합니다.
다들 30대 이구요. 근데 나이가 비슷비슷하면 잘지낼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동서간 경쟁심도 있고 뭐랄까 아무튼 가깝고도 먼 사이인 기분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