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이 쉬는날이라 가족들모두 외식을했습니다.
형님네가족과 시어머님,시어머님여동생(이모님),그리고 우리가족
형님은아이들이셋이나있구 저는 딸하나
10명....
가까운중국음식점을 갔어요!
싸고 맛있는 중국식패밀리레스토랑이죠
싸다고해서 이상한곳은 전혀아닙니다... 뭐 맛이없거나 인테리어가 후지다거나.....
아주비싼북경거위(오리?)요리도있구, 한국에서는 일반중국음식점에서 팔지않는 진미거리가 있습니다.
양도적고 적은양만큼 가격도싸고 양이 적으니 여러가지 중국음식을 맛볼수 있고.....
그런데 제가 서운한것은요....
싸고맛있는 요리와 친절한서비스를 받고 기분이 좋지만
한편으로는 항상 한국과 비교를 하게됩니다.....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종류별로하는 전문적인 패밀리레스토랑이 없다는것!
여긴 시내도아니지만 차타고 15-20분만가면 여러나라의 음식을 맛볼수 있는
각양각색의 식당들이 많습니다.
또하나는...
우리나라는 왠만한 패밀리레스토랑의 가격이 넘비싸다는것!
그래서 서민층사람들이 맘편히 갈수없다는것!
저도 잘사는것은 아닙니다.
일반 서민층이죠...
그래서 한국가면 물가에 비싼물가에 조금겁이납니다!
또하나!
도시락의 천국
각역마다 역의 대표적인 도시락이있고-이건가격이 좀비쌈-
저렴하게 먹을 수있는 도시락이 편의점,동네슈퍼,역등에서 판매합니다
슈퍼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여긴 슈퍼에가면 소량의 야채,생선,회.고기,과일등이 있습니다.
살만큼만사는거죠!
물론 요즘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소량이 정말소량인지 의심이 갈정도로양이 많습니다.
종류도 다양합니다.
동네슈퍼인데도 말이죠!
일본에서 첨보는 야채,과일등이 많아 처음에는 이걸로 무슨요리를하나 싶었어요....^^
암튼 이나라는 먹고만 사는지 음식문화하나는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