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를 벼르다가 드뎌 회원가입을 하고나니 설레이네여^^*
제가 지금 생활하고 있는곳은 중국 북경 육도구라는곳입니다.
아는이도 많지않고 아이들이 조금 자라다보니 여유로운 시간이
많아 인터넷을 뒤지다가 맞아!! 아줌마의 힘이 있는 이곳을 찾게 되었답니다.
모쪼록 아는것 많이 나누어 가르쳐주시고 조금은 외로운 생활을 하는 저에게
친구들이 되어 주시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이곳을 찾을때마다 즐거움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