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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는 동서


BY 망이 2007-09-20

셋째 동서는 조금은 모자란듯 싶다. 친정부모 유전이 있는듯 싶다.5형제 중에 3째 시동생이 외모가 많이 떨어진다. 그러니 결혼할때 무척 애를 먹었다. 할수없이 없는 집에 부모도 온전하지 못한(정신)집에 딸을 데려왔다. 애 둘 낳을때까지는 시댁에서 살았는데 아이 교육도 있고 해서 시로 나가서 살면서 이집에 불행은 시작됐다. 본인들은 이것이 불행인지도 모른다. 동서가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이들 때문에 용서를 했지만 날이 갈수록 이 남자 저 남자......결국은 동서가 이혼을 요구해 이혼을 했다. 아이들은 막내 동서가 돌봐주었다. 아이들이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할수없이 지 엄마가 데리고 갔다. 불행은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이여자는 전부터 바람 피우던 남자와 살고 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중학생 딸을 성폭행 한다. 임신 까지 시킨다. 우리 쪽에서는 전혀 몰랐다.나중에 알고 도망가는  이 놈을 붙들어 감옥에 보냈다. 4년 실형을 받고 작년에 나왔다. 그 사이 아이들이 부모가 합치기를 원해 재혼 혼인신고를 하고 다시 살고 있다. 형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보고 배운것이 지 엄마 바람 피우는 것만 보아서 그런지 딸도 고교 졸업하자마자 이 남자 저 남자 지 엄마와 똑같다. 지 엄마는 지금도 끊임없이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 모텔비를 지가 내면서까지 남자가 없으면 못사는 여자이다. 나는 평생 이런 여자는 처음 봤다. 이런 여자가 내 동서라는 것을 내 주위에서는 전혀 모른다. 그 여자를 보면 난 소름이 끼친다. 그런데 이여자가 요즘 지 딸을 성폭행하고 임신까지 시킨 그 놈을 다시 만난다. 이런 미친 x...  형제들은 이번에는 이혼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못난 시동생은 혼자 살아가기가 싫은가 보다.이것들이 사람이 할수 있는 짖을 하고 있는지 시동생이 바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