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날 결혼한지 10년만에 해외여행을 첨 갔어요.그런데 거기 혼자온 유뷰녀랑 바람이 났어요.그동안 9월 4일날 들어왔는에 다녀와서지금까지 맨날 만났구요 사랑한다는 애틋한 문자를 여러통 주고받은걸 제눈으로 직접확인했어요. 잠자리까지 갔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잘못했다고 비는데 그냥 넘어가면 담에 또 그러면 어떻해요? 10년동안 직장도 없이 맨날 카드빛에 돈 뒤치닥거리까지 했는 데 가지 가지 하네요.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화병이 나네요.숨이 막혀 죽을것 같아요. 제가 제 정신이 아니예요 .제발 도와 주세요.방법좀 알려 주세요.마음정말 정말 여린 두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