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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들이 부러워여~


BY 부럼이 2007-09-23

 

아직도 처녀인 친구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5일 연휴라고 엄청 좋아하는데

저는 길면 길 수록 피곤하네요 ...에효...

오늘같은 날은 남편이 왠수 같다니깐요 ㅎㅎ

이제 나의 연휴는 끝이기에

어제랑 오늘 낮에는

쉬지도 않고 영화와 드라마를 봤어요.

특히 본방때 못봤던 한성별곡 8편을 모두 봤네요.

이럴땐 하나티비가 참 편해요 ㅎㅎ

그나마 보고싶었던 영화와 드라마를 몰아봤더니

좀 서운함이 덜하네요.

어쨌든 긴 연휴중에 저를 위한 시간도 있었으니까요^^

이제 저는 시댁으로 출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