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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BY 황은영 2007-09-23

결혼 4년차.  처음엔 누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정말 싫었는데,

이젠 너무 익숙한 말이 되었습니다.

내 입에서 아줌마란 말이 스스럼 없이 나오는걸 보면 정말 아줌마가 된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