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잡지에 기사난거 보고 알게 되었어요..
'시앗' 인가.. 정확힌 기억이 안나는데 ... 요런 책 내신분.. 얘기 나온거.. 보고..
결혼 1년차라 별 그리 스트레스가 많거나.. 할얘기가 많은건 아니지만.. 도움이 많이 돌것 같아서..
애도 없구요.. 무척 기다리는데 잘 안되네요..
되겠지.. 되겠지.. 하면 되겠죠..
방가워요.. 모두..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