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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보고 생각나서


BY 영혼 2007-09-27

오랜 사귄 여성 친구가   남편하고의 불화로   다른 남자를 사귀고.. 사귀던 그 남자를  또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주고   결혼도 안하고 몇년을  같이 살고  나중에 헤여졋는데  하는 말이 그 여자 친구가 남자를 이용했다고 하면서 욕을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내 친구는 염증이 생겨서 119에 실려가고 나중에 알고보니 관계가 지저분해서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다 자업자득이지요. 

그런데 더 놀라운일은 그 여자 친구의 여동생이 또 갈라섰는데 그 전부터 다른 남자를 사귀고 있다 해서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를 만나지 않지만 웬지 마음이 안좋고  씁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겉으로는 안그런척 하면서 그렇게 음흉한 여자입니다.

 

왜 그런 나쁜 쪽으로 마음이  가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요.

 

그런일이 아니라도 얼마나 할 일이 많고 배울 곳이 많은지요.

그  몇초간의 쾌락 때문에 자신의 영혼도  망각한 채  가정을 버리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