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라고 했는데 젊은 사람들만 들락 거리네요
나같은 젊은할매들도 들어왔으면 좋으련만
이할매는 60대 중반 이라오
컴 할 수있는 젊은 할매들 있으면 만나서 즐거운 대화 하련만
용기내서 글 올렸으니 누구든 젊은 할매님 들어오세요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