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예의가 아닌줄압니다만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길....
저는 올해수니을바라보는 직장인이구요,한가정에 성실한 가장입니다.
나이가먹어가다보니 애들은 부모의손길이 필요없는 나이가 되다보니
왠지왜롭고 쓸쓸함마져 드네요. 답답한가슴을 털어놓고 편하게 예기할수있는 그런상대가 피요하네요.저와멜친구 안해주실래요.좋은멜친구해드리 겠습니다.
sunho5708@hanamail.net 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