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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친구합시다


BY 청량산지기 2007-10-04

안녕하세요.

먼저 예의가 아닌줄압니다만 너그럽게 이해 해주시길....

저는 올해수니을바라보는 직장인이구요,한가정에 성실한 가장입니다.

나이가먹어가다보니 애들은 부모의손길이 필요없는 나이가 되다보니

 왠지왜롭고 쓸쓸함마져 드네요. 답답한가슴을 털어놓고 편하게 예기할수있는 그런상대가 피요하네요.저와멜친구 안해주실래요.좋은멜친구해드리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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