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 이른나이에 결혼을 해서
연년생으로 아들,딸을 낳았구요
이제 그 아이들이 초등학생 2학년 1학년이 되었어요
이제 나도 내일을 해야 할때가 왔는데 요즘 많이 고민중입니다
기술도 없고 아이들 키우며 신랑 뒷바라지 하며 지낸 9년의 시간동안
제가 할수 있는 일들이 너무 한정되고 시간도 예매 하고
나이 서른둘 기술 없는 제가 어디가서 일해도 백만원 받음 많이 받을꺼
같은데 아무대나 가서 백만원 받으며 돈벌이를 해야 하는지,,,
아님 지금이라도 적성을 살려 공부를 시작해 뭐라도 다시 시작해서
내게 맞는 직업을 만들어 가며 해야 하는지 ,,,,
정말 고민중입니다
선배 엄마들은 어찌 생각 하시는지요??
내 나이 40이 되고 50이 되어도 열정을 가지고 할수 있는 나만의 직업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 ,,, 정말 그럴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지요
돈도 투자해야 겠고 ,,
아님 지금당장 이라도 애들 학원 한군데씩 더 보내고 일을해서 돈백만원 이라도
버는게 낳은건지,,, 어찌 할지,, 내 인생의 전환점에 온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미리 경험하신 선배님들이나 저랑 같은 고민중인 분들 계신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