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도데체 어떤 사람이길래 지지률이 높나, 내가 잘 모르는 선입견은 없나?하고 봤습니다. 이제까지는 나만 안찍으면 되지 하고 생각했는데 어제토론을 보고 이 나라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도데체 그 사람의 대충 얼버무림은 어디 까지 입니까?
자신은 법하나 제대로 지킨것 없으면서 법을 잘 지키면 국민소득 2프로 이상 올라간다구여?
듣는 능력 형편없이 떨어져 패널들의 질문조차 동문서답으로 일관 ..
정말 이 나라가 걱정됩니다.
그양반이 대통령이 된다면..
잠이 안오더군여.. (내가 이리도 애국자 였나?)
휴~ 누가 이 아짐의 걱정을 덜어줄 사람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