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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BY no1wife 2007-12-03
이글을 읽는 순간 울 둘째 말이 생각나는군요
제가 좀 성질이 급해요 운전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싸~가~지 ,음 역시 아줌마군 내 그럴줄 알았다니깐...
이런 말을 자주 쓰거든요
어느날 앞차가 갑자기 끼어드는거예요
울 둘째 아들 싸~가~지
에고 에고 그날 얼마나 창피하던지요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 하고 아이들에게 바르고 고운말을 쓰라고 해야되는데
그저 민망할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