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내가 친구랑 1시간 밥을 먹으러 나가도
기분나빠하고
모임도 못나가게 하고
옷도 자기가 원하는거 입으라하고
심지어 애들까지 자신이 원하는거 입으랍니다.
무엇이든 자기 맘대로니까
자신이말을 안들으면 시끄럽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1주에 한번씩은 새벽3시에 들어오곤합니다.
전화도 안받고 늦은것에 항의하면
폭행입니다.
몇백만원씩 술집간 접대는 당연히 모두 하는일이니
말 말랍니다.
남편이 저와 같이 일하는 회사의
제법 수입이 되는데..
또 색다른 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지났는데
그 사업은 아직 수입은 없습니다.
동업인데,
그 사업을 전 원치않으며
아내의 의견 따위는 상관없이 자신맘대로 시작하고
그 동업자는 신용불량자 인데
우리 회사에서 모든일 다보고,(사무실사용, 사무집기와 직원사용)
그 분의 차량도 자신이 보증서서 사고,
심지어 카도조차도 기천만원긁어 쓰게 합니다.
필요한 자금도 몇억 빌려줬구요.
돈은 혼자 쓰기로 했고 상대는 영업권을 가진게 능력이라
지분도 남편은30%정도랍니다
완전, 새 동업사업에 올인한겁니다
사무실사용을 4개월 그들이 함께 하면서 우린 너무 힘들고 바빠서 짜증납니다.
그 새로운 사업상 필요해서 외국을 드나들때도
하루전이나 몇시간전에 외국간다고 말하고 갑니다.
너무 기분나쁩니다.
재산은 부부공동의 것인데...
늘, 자기 맘대로말도 안하고 일을 슬그머니 해 버립니다.
신뢰가 갈까요?
독재자의 자리는 대통령의 아내자리라도 거절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많이도 참아온 삶이 너무 속상해서
이혼에 합의해 달라고했습니다.
분할하면 평생먹을건 될건데
문제는 고1딸이 걱정입니다
저
잘못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