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하고 아이 둘의 엄가가 된 지금
이제야 아이들이 아줌마 하면 뒤를 돌아 봅니다.
저를 부르는 소리라고 인식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동네 아줌마들과의 수다가 좋고
아줌마들의 흉보는 이야기가 모두 흉보는 소리가 아님을 알아 갑니다.
다른 사람의 일이 내일 처럼 감정이입이 잘 되는 지금
저는 정말 아줌마인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멋지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아줌마의 색다를 삶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