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아침 커피한잔을 마시며 답답한 맘을 우리네 주부들의 힘을 얻고자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수개월째 고생을 하고있는 사십대 중반의주부입니다
잘못된수술로 재수술을 받고도 일어나지를못해서 담당의를 찾아가
다시재검토를해달라졸라도 흔한엑스레이 한장을 안찍어주고 약처방만 주기를 서너번
두아이와 먹고사는게 급급해서 다시검사를해서 무엇이잘못되어 생활을못하나 알고싶다고 하소연을 해도 검사를안해주기에 다른병원에가서 엑스레이를찍어보니 큰병원으로 빨리가라해서 서울 삼성병원에서 3차 수술을 받고 4차 수술을 해야할 입장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반복해서잃어버린 시간속에서
병든 남편의뒷바라지와 두아이의 생계를꾸려가던 엄마이자 가장이 이렇게 주저앉아있으니
고등학생인 두남매가 가자힘들어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므로 점점 불안은 밀려오고
지난번 아줌마들 덧글에 힘을얻어 병원과실이란 결과를얻어지만 법적인 절차는 배운것없고 돈없는 우리네 서민에겐 너무 힘든 과제이기에
병원로비에가서 시위를할까합니다
살았다고 산인생이아니기에
나같은 힘없는이들을 위해 극단적인생각까지해봅니다
시위에 문구를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의 기발한 아디로 좋은 표어부탁드립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목이부러져서 1차수술의실패로 그병원에서 2차수술을 받고도 못일어나서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3차 수술을 받고 4차 수술을 기다리는중에
한가정이무너지기에 보상을요구 할까 합니다
머리띠에는 의료사고라쓰고
등판에는 재수술도 실패하고 4차수술웬말이냐?
또 의료사고로 한가정이 무너진다
이상은 제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좋은생각을 다시한번 기다립니다
우리님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