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8

방갑습니다~ ^^


BY 꾸니꾸니 2007-10-26

안녕하세요~
마음은 여전히 청춘인데 아이들이 저한테 아줌마라고 부르네요...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지금은 얘들아 ~ 아줌마한테 물어봐  라고 짜연스럽게 말한답니다. ㅋ~

암튼 많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