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우느라 세월이 10년 금방 흘러버렸습니다. 지금은 막내가 5살이 되어서 무엇이든지 열성적으로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은 2달,그리고 부업도 2년정도 해보고 지금은 아이들과 나를 위해서 열심히 가꾸는 중입니다. 아줌마 닷컴 많이 이용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