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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해요


BY 여백 2007-10-26

가을이 깊어가죠..

가끔들러 클릭만 하다가

큰 용기내어서  중년 아줌마의 삶을 이야기하며 만날수 있는  친구를 찿아요

중년의 후반을 넘긴 48세랍니다...남는게 시간뿐인 평범한 전업주부에요

서울이나 근처에 사시는 같은 평범한 아짐들과  친구해요

나이가 들수록 가까이 만나는 친구가 정말 절실해요

가까이 사는 전업주부들끼리 자주 만나서

이야기도하고 여행도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하신분들...

우리 친구하자구요 ...이제 라도 늦지 않았다구용..

혼자 집에서 지내는 아줌마들 용기내보자구요

 

 

멜 주소 bada4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