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혼자이고 싶다
지금에 생각으론 남편도 애들도 다 귀찮다
전업주부로 이십년 넘게 오로지 가정만을 .....
조금에 여유에 뒤를 돌아보니 나란 존재가 없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지 몰라도 혼자이고싶다
그냥 한숨이 난다
그냥 눈물이 난다
나 없이도 애들 앞가림 할거 같다
나 없이도 남편 잘살거 같다
휴................
가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