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글에서 공감하고 웃고 울고 하며 이 사이트의 들러리로 있다가
가입했습니다. 여긴 북경인데요 북경하고도 한국분들의 너무 많아 중국 사람들이
어색해하는 중국안의 왕징이라는 곳입니다.
먼 타국에서도 전혀 타국스럽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