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끝에 행동이 있는 것을
널은 가을 들녘 끝에
마음 걸쳐 있는 것을 토하려고
무작정 시작하네요.
아군 같은 여러 아줌마들께서
힘이 되주리라는 믿음으로
여기 발을 드렸어요.
만나서 반갑기가 하들 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