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여섯시도 안되서 집에서 나가요.
전 5시에 일어나 정확히 30분후에 아침상을 차립니다.
눈꼽도 못때고..^^
새벽 어둠을 헤치고 일터로 나가는 남편을 베란다서 내려다 보고 있으니 맘이 짠 합니다.
오늘 아침 메뉴는 원조김밥과 뜨거운 무우국 이네요.
비록 박봉이긴 하나 열심히 일해주는 남편이 고맙고
늘 좋은 남편이라 그의 아내로 사는게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