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런기분일지 몰랐는데
너무 기뻐서 자그맣게 파티도 열어줬어요
요즘에는 성장이 빨라서 그런지 초등학생인데도
초경을 하더라구요~
우리아이도 벌써 이만큼 컸구나 하는생각이....
그래서 좋은선물해줘야 겠다 생각해서
책선물이랑 생리대 사줬어요~
생리대는 어떤걸 고를까 망설이다가
제가 이번에 쓰던거가 너무 좋더라구요
화이트에서 나온 허브랑이라고
로즈마리향이 향긋하게 나서 냄새도 없애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민감한 아이한테 자극적이지 않은걸로
암튼 젤 좋은걸로 사줬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어여쁜 숙녀로 지금이대로 이쁘게만 커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