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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첫째딸 초경~^^


BY 기뽀 2007-10-31

너무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런기분일지 몰랐는데

너무 기뻐서 자그맣게 파티도 열어줬어요

요즘에는 성장이 빨라서 그런지 초등학생인데도

초경을 하더라구요~

우리아이도 벌써 이만큼 컸구나 하는생각이....

그래서 좋은선물해줘야 겠다 생각해서

책선물이랑 생리대 사줬어요~

생리대는 어떤걸 고를까 망설이다가

제가 이번에 쓰던거가 너무 좋더라구요

화이트에서 나온 허브랑이라고

로즈마리향이 향긋하게 나서 냄새도 없애준다고 하더라구요

또 민감한 아이한테 자극적이지 않은걸로

암튼 젤 좋은걸로 사줬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어여쁜 숙녀로 지금이대로 이쁘게만 커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