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다니며 6살 사내아이를 둔 주부이기도 하구요~
직장을 오래다니다 보니 동네 친구가 없어요. 아이에 대한 정보력도 그만큼 없구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 아줌마닷컴에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리구여~
엄마들의 같은 마음.. 아내,며느리로써 느끼는 공감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신고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