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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개인사업


BY 12년차 남편 2007-11-02

세상의 돈은 다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돈 못벌어오는 주제에 반찬투정은.. 말도 안되지요..

 

주는거 그냥 다 먹고 나옵니다..

 

출근할때 많이 벌어오라는듯..손가락 하트만들어

 

귀여움 떱니다 우리마눌..

 

난..방긋웃어줍니다............ 저녁 먹어야지요.

 

그래도 우리새끼들 이뻐 죽습니다..

 

왜 그놈들 생각하면 울컥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밤에 잠안와 술이라도 찾을라치면

 

숨소리도 내지말고 이불밖으로 나와야합니다..

 

이놈의 돈 다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