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향신문과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이념 성향이 진보라고 밝힌 유권자는 41%였다. 중도는 29.3%다. 합해서 70%이고, 중도표가 양분된다고 해도 55%를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