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88

내운명 님갇은경험을하신분들???


BY 마야 2007-11-29

버얼써내운명을만난지이년 참 짧은듯긴시간들이었네요 .                                                   우연한만남이었지요 .. 십일년이라는 나이차이임에도  내운명 이라는 느낌은 벗길수없는내굴레가 되어버렸네여  지금도 당신의존재가 운명이라는 느낌임에도불구하고  왜이리무거운지  십일년나이차이이겠지요      님의고집으로 님가족을만나 인사를할때가엊그제같은데 시간이흐르면흐를수록  점점 안개속을헤매면서 쇠고랑에 묵인 느낌은멀까요????    님과이젠 헤어질수없는게 돼버린건지         같이살수는없으면서 헤어질수는없는지   님과의 만남이참 어렵습니다 .         평생헤어질수없는줄알면서   말할수없는이표현할수없는 이상야릇한 느낌은 또먼지 서로 가 혼자이면서 난 돌씽이고 님은 총각 ;    비록식구들이허락인반대???  힘이드네여 ..  어찌해야할지 헤어지려 무던히노력했지요 ..하지만 이젠 그렇치도못하고           어찌할까여 ..     님은나의영원한종이돼겠다하죠   이젠 모르겠어요     ..헤어지면 사는게시른거구..     이같은경험있으신분들은어찌하시는지    제아인 넘 그님을조아해여 고일인데두여   친구처럼... 모르겠네여 내가 나쁜걸까요 ...ㅠㅠ         님과있으ㅡㅁ 그져행복해여 ..닌도그렇다구하고요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