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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든 친구든 동생이든 모두다~~~^^*


BY 태빈맘 2007-11-30

안산에 사는 30세의 주부랍니다~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어요~

언니든 동생이든..친구든 모두다 괜찮아요~

주부라면은 공감대가 있지않겠어요?

신랑과 살면서 주위에 아는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살았더니..

이제는 제가 너무 외로워지네요~

편하게 지낼수 있는 그런 좋은 언니동생친구분들 모두 연락주세요~

제 연락처를 남기겠습니다~^^*

031)416-6599      ...010-8993-9599  멜주소:khr780122@nate.com

참고로 제 이름은 김혜련 입니다~^^*태빈엄마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