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 이어 KBS2 추적60분에서도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대선정책이 지지율 1위로 집계평가 되었습니다.
협잡의 정치,정치가 아닌 정쟁의 경력은 새로운 희망을 열어가는데 장애물이고 제약입니다.
문국현 후보는 정치를 우습게 보지 않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정치인들을 무습게 볼 뿐입니다.
사람중심의 경제,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문국현 후보가 창조한국당원과 문향님들과 함께 열어갈 것 입니다.
그날까지 함께 서로 격려하고 비판하고 학습하며 오직 전진,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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