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6
항상 제곁에 찰싹 붙어있는 아들들이에요.
BY 겨울이야기 2007-12-18

21개월차이나는 연년생 아들들 입니다.
지난 추석에 예쁜 한복입고 방안에서 제가 찍어준 사진이네요.
부잡스런 아들들이라 거의 어디 맡기고 다닌적이 없어
늘 제곁에 찰싹 붙어있는지라 늘 제 몸을 고되고 힘들게 하네요. ㅜㅡ;;
그래도 이 아이들이 하루라도 친척집에 가서 자고 온다고 하면
많이 허전하답니다.
울 신랑 사진은 잘 나온게 너무 옛날거라서
아이들것만 올려요.
올해의 마지막 날은 이 녀석들과 남편과
맛있는 음식 해놓고 집에서 지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