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내기아줌마에요. 항상이런공간에서 친구를 만나고싶었는데 이제서야 실천에 옮기게 되었네요.
이 해가 다 가기전에 꼭하려고했던일이에요.
누군가 나의얘길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위안이되고 내가 또 누군가에게 위안이될수 있기를바라는 마음이에요.
새 해가되면 꼭 신경정신과를 다니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생각한만큼 쉬운일은 아니네요.
저의 어둔마음이 여러분들에게 전해지지않기를바라고 여러분들의 희망찬마음만 제 마음에 깃들길바라며...
새해에는 우리모두 행복해질수있기를 소망하며 선배아줌마여러분과 만나게 되어 정말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