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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08
밥안먹던 우리아이!!! 1년이 지난 지금
BY 원형맘
2008-01-04
밥 먹이기 어렵던 우리 아기.. 너무 안 먹어서 차마 젖을 못 끊던게 엊그제처럼 생생해요. 지금도 좀 까다롭긴 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잘 먹는 답니다. 이젠 국도 사발째로 마시구요. ㅎㅎㅎ 국수 가락도 전에는 뚝뚝 끊어서 조금씩 줘야 했는데 이젠 길어도 후루룩 제법 잘 먹어요. 1년이란 시간이 참으로도 길고도 짧게 느껴지는 순간은 바로 이럴때인것 같아요. 아이의 달라진 모습에 너무 행복하고 신기해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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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