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드라마보다
채널돌리고 이곳에 몇자적는다
두남녀가 웃통벗고 누웠다
이불로 조금가리고 다벗었다고 보인다 안보여도
남자의 벗은몸은 혐오감을 주다못해 구역질이 나려한다
제발저려서겠지만도
아마도 미친듯 날뛰던 그때 지난날 벗고 뒹굴던 기억이 나설게다
벗고 뒹그는것은 먹고살기위해 돈버는 직업여성은 그러려니하지만
현모양처가 벗고 뒹그는것은 아마도 거의 미치지않고는 불가능하리라
마는 어쩌거나 정신이 있는 사람은 벗고 뒹글지 않는다
사실 난 내몸을 그리 학대했기에 보기싫다
헌데 드라마속에서 남자를 벗겨 내보내는 건
좀 참아주면 좋겠다
여자의 아름다운 몸과 달리 남자의 벗은 모습은 혐오감자체다(연기자가 그렇다는건 절대로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