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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심리학자의 보고서


BY mbc 2008-01-10

오늘 mbc 방송을 듣는데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라면서 얘기 하데요

마약이 안좋다는 광고를 계란이 후라이팬에 눌어붇는 상황으로 표현하며 보여주다가

2탄에서 또 어떻게 어떻게 광고를 했는데 사람들은 그 광고를 너무 너무 싫어해서

나중엔 코메디 소재로 많이 써먹더라대요

심리학자 말이 사람들은 부정적인 싱황을 자꾸 보여주는걸  아주 싫어 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언론등등서 노무현 정부 오년내내 부정적인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온 국민들은 어땠을까..전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