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희원엄마 ??부인 으로만 살아왔습니다.
또 당연히 기쁨으로 보람으로 여겼습니다 . 그러다 갑자기 굵어진 허리, 처진볼살을 보면서
이거는 아니다 싶더라구요! 나도 한때는 제법 명석하다는 소리도 들었건만..
첫번째로 영어초보 회화반 등록 했답니다..적어도 누구도움없이 여행을 떠나볼랍니다.
성원해주세요 ..아줌마 여러분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