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에 토끼머리띠를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음직?스럽게 먹고있는 사진은..06년10월19일에 에버**가서 찍은사진이에요..혜빈양이 3살이었군요..얼굴에 고집이 한가득...;;
딸기내복을 입고찍은 사진은 엄마핸드폰으로 찍은거에요..뽀샵처리가 안부러운 뽀샤시하게 나온 사진이랍니다..아빠는 이상하다고 그러는데..이 사진 잘나왔죠? 제 눈에 안경인가요? ㅎ 케잌앞에 앉아있는 사진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찍은 사진이에요..
언제나 그렇듯..촛불앞에 앉은 혜빈양은 박수를 치며 큰~소리로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답니다..
사진을 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혜빈양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사진에 그대로 담겨있네요..
혜빈이가 이제 5살이 되었어요~
말을 예쁘게 한다며 어딜가나 주목을 받는 아이랍니다..
말로는 혜빈양을 당할수가 없어요...앞으로 걱정입니다..엄마인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ㅜㅜ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좋네요..딸래미가 이렇게 많이 자랐구나 하고 새삼느끼게 되네요
07년에는 너무 많이 아파서 엄마,아빠를 걱정시켰는데...
08년에는 좀더 많이 먹구 튼튼한 혜빈이가 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