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위의 사진부터...
저희 집 큰 아들이에요.
돌 조금 지나 아장아장 걷던 시절
21개월 차이나는 연년생 동생과 함께 두돌때쯤
장난끼 넘치는 세돌때쯤
남자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네돌 좀 지나서
지난 여름 동물원에서
마지막으로 네돌 반 정도(5세) 되어서...
(지난 가을에 유치원에서 엄마참여수업때 찍어서 보내준 사진을 디카로 다시 찍어 올렸네요.
직접 찍은게 아니라서 좀 흐리게 나왔죠?)
이제는 새해가 밝아 우리나이로 6살이 되었네요.
멋진 남자로 잘 자라도록 이끌어줘야 할텐데...
항상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