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4

미소천사 서연이


BY 이기자 2008-01-11

미소천사 서연이

4.33키로로 태어난 울애기는... 태어날때부터 엄마를 놀라게 했다.. 쭈글쭈글할줄 알았는데 태어나자마자.. 탱탱한 피부.... 하지만 그 피부느 오래가지 못했고.. 아토피 판정.... 아토피 땜시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다른애들보다 활동이 빨랐다... 목가누기 한달만에 해치움... 뒤집기 백일전에 했고...... 보행기 100일만에 탑승 턱도 문제 없이 잘넘어다님... 요즘은 말끼를 알아듣는지... 기저귀 그럼 가지고 오고.. 우유 타서오면 누워서 먹을 준비를 한다... 이렇게 하나 하나 알아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