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린 12월온가족이 다 함께 눈내리다하여 나갔을때인데...
왼쪽이 올해 1월초에 찍은 사진이고 오른쪽이 작년 12월 사진인데..
둘다 ㅁ많이 컷네요... 의젓해지고 볼살도 더 있어진 큰아이 와 제법 더 애기티에서 약간 벗어난 둘째 6살 5살 이랍니다... 형제여서 집에 있으면 얼마나 잘 맞게 노는지... 걱저이 다 없어요..ㅋㅋ
그대신 제가 다 정신이 없지만 말이죠...
올겨울 감기로 조금 고생했는데 아직 둘째가 가침 감기가 안나서 ..걱정이네요..
이번겨울 아이들과 잘 보내고 3월에 어린이집에 가는 둘째역시 화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