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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남자가 되어 가네요*^^*


BY 한결맘*^^* 2008-01-12

든든한 남자가 되어 가네요*^^*

안녕하세요~*^^* 이벤트 응모하면서 1년 전 사진을 다시 찾아서 보니 너무 감회가 새롭고 재밌네요. 일년 사이에 정말 많이 컸어요~ㅜ.ㅜ 다섯살과 여섯살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줄 몰랐네요. 여섯살 가을에 찍은 사진에선 남자의 냄새가 폴폴~*^^* 하루 하루 쉬지 않고 열심히 자라는 우리 아들, 기특하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