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 곳이 있었군요
아줌마 된지 2년 남짓 됩니다.
아줌마란 말의 어감이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왠지 다른 선입견에 가득찬 어감으로 와 닿는 건 사실이지만 제가 아줌마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인거 같습니다.
안주하기 싫고 매일 매일 가슴 벅차게 살고 싶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 곳에 매일 매일 와서 새로운 소식도 나누고, 정보도 교환하고, 매일 매일 새로운 가슴으로 머리고 살도록 노력하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