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일찍부터 뼈 빠지게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일하건만 감히 아파트 살아볼 엄두도 못내네요 아파트를 짓기 위해 온갖 힘과 열의를 다하는 사람에게는 인건비는 십여년전 보다 오히려 낮아졌는데 .....분양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니 열심히 살다가도 힘이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