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요...
어, 택배올때가 없는데.. 하면서 두 손으로 작은 상자를 받았어요.
누구한테 왔나, 제대로 온건가 하고 상자를 보니,
제 이름 세 글자가 적혀있는 것을 보니 맞습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서 상자를 열어보니
작은 메모지 노트 2권이랑,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한 장...
아, 생각도 안했는데,,,
신년 처음으로 받아보는 선물 감사해요.
잘 깜빡 깜빡하는 습관이 있어, 늘 메모지가 필요했었는데,
그동안은 없어서 아이들 노트 북....찢어 사용했거든요.
암튼 잘 사용할께요.
아줌마 닷컴... 파파파파파....이팅..!
우리 큰 딸이 메모지 노트를 노리는데, 한 권은 딸냄이한테 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