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는 아이들 아빠 교통사고로 인해 하던 사업도 엉망이 되고
결국 교통사고 보험금으로 하던 사업체에 다 들어 가 버리고
몸이 안 좋아 일도 제대로 못하고 몇년 있다 몸과 마음 추스려 직접 현장에서 생활비 벌려고 노력했건만 돌아온건 돈이 아니고 깊은 상처만 남습니다
우리 두 부부는 노가다를 다녔는데 누구보다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살아가려는 신조로 남 보다 더 열심히 뛰었는데 돈 구애 받지 않으려 힘든일도 마다않고 일했건만 사장이란 사람이 돈 줄 생각도 않네요
벌써 두달이 넘었는데...
노동청의 신고할까 하는데 자꾸만 금방 줄것처럼 하니 인정상 그러지도 못하고 속만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