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 길이라고들 하죠?
삶의 기로에 서서 한없이
자기 자신과 그 미움에 한없이 고뇌에 잠길때.....
어느 누구도 어느 한순간
자기 삶에 대해서
혹은 지나왔던 과거를 생각치 않해보신분은
아마도 없으리라봅니다
인생의 허무함
비창한 자기 자신이 마냥 원망스러울때가
요즘 심히 가슴을 여미네요
잘쓰는 글은 아니지만
마음과 생각과 따로 국밥모양 놀고 있네요
이제 내나이50대
왜 이리지도 복도없을까요
얘들 키우기 위해서
여기 저기 출장다니면서 돈벌어
얘들 키우라고 했건만
왜간 남자와의 xxxxxxx
이제 법정에 서서 바라만 보던 뒷 모습이 아련이 생각이 나네요
서론 생략
저와 함께 즐거운 여생을 같이는 곤란하구요
서로를 감싸 안아줄 좋은분 없으신지요
친구도 좋구
얘인은??? 아무튼...
만나서 얘기하며
쇠주 한잔할수 있는 여성분 ....
두두리면 열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