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고 싶은데
서로 아끼며 사랑하면서 살고픈데 ...네 나이 40줄에 주책이려나?
좋은 시엄니. 착한 딸래미들.부유한 친정. 내 아파트
가정에 소홀하고 외도에 드러운 성질에 무식함까지 고루 갖춘 내 남편
다 가질수 없기에 욕심이라 여기며
외로운 밤을 술로 달래며 내일을 맞이하네
나를 가꾸고 돈을 모으고 취미 생활을 하라고.....
나를 가꾸어도 무관심하고 돈을 모아도 즐겁지 않고 ..
따뜻한 말 한마디,내 손 한 번 잡아주면 되는데